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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또리아 이웃 여러분! 요즘 가장 핫한 키워드 중 하나, 바로 '로또 청약'이 아닐까 싶어요. 최근 아이브 안유진 님의 아파트 당첨 소식으로 온라인이 뜨거웠죠. 무려 14억~18억 원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는 '디에이치 방배'라니, 말 그대로 로또 당첨이나 다름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소식이 마냥 축하받지만은 못했습니다. 왜냐고요? '로또 청약' 당첨의 숨겨진 함정 때문이죠. 분양가 22억 4,300만 원, 계약금만 4억 5,000만 원! 엄격한 대출 규제 탓에 입주 전까지 무려 20억 원에 가까운 현금이 필요한 현실입니다. 무주택 서민이나 청년층에게는 당첨돼도 '그림의 떡'인 셈이죠.

결국 '내 집 마련' 꿈을 돕는 제도가 고소득층만의 잔치가 된 아이러니! 오세훈 서울시장님도 주거 사다리 복원과 금융 대출 완화부동산 정책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정부도 공급, 금융, 세제 전반의 대규모 토론을 통해 실질적인 주거 안정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해요. 부디 이번 논의가 '로또 청약'을 모두의 희망으로 만들 수 있기를 로또리아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