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로또 1등에 당첨된다면 뭘 하고 싶으신가요? 아마 대부분 회사를 그만두고 꿈에 그리던 삶을 시작할 거예요. 하지만 최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드라마에서 배우 하율리 님은 치열한 현실을 살아가는 사회초년생 계약직 사원 '이지혜' 역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자신의 몫을 해내기 위해 애쓰고,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며 점진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냈죠.
특히 하율리 님은 종영 소감에서 "시청자분들께 위로와 힘을 전해드리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사회초년생들이 겪는 고민과 성장을 담아낸 이지혜의 이야기는, 많은 직장인이 공감할 K-직장인의 애환을 넘어, 돈의 많고 적음을 초월한 내면의 단단함을 일깨웁니다. 과연 진정한 '로또 1등'이란 무엇일까요?
혹시 지금 막막한 현실에 지쳐있거나, 로또 1등 당첨만을 기다리고 있다면, 하율리 배우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성장의 메시지를 담은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를 만나보세요. 어쩌면 진짜 '인생 로또'는 당신 안에 있을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