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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남양주에서 로또를 구매하셨나요? 잠깐! 혹시 내 로또 용지 어딘가에 잠들어 있지는 않나요? 무려 33억원의 로또 1등 당첨금이 아직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0일 추첨했던 제1203회차 로또 1등 당첨금 13억 6천만원이 아직 미수령 상태입니다. 이 행운의 복권은 남양주시 진건오남로의 한 판매점에서 팔렸다고 하네요. 지급 기한은 12월 21일까지! 당시 당첨번호는 3, 6, 18, 29, 35, 39였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그보다 앞선 지난해 11월 1일 추첨된 제1196회차 로또 1등 당첨금 20억 1천만원 역시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복권은 경기 남양주시 남가 지역 판매점에서 판매되었으며, 11월 2일이 지급 만료일입니다. 정말 코앞이죠? 당시 당첨번호는 8, 12, 15, 29, 40, 45였습니다.

총 33억원이 넘는 로또 1등 당첨금이 남양주 지역에서 미수령 상태라는 점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로또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꼭 찾아가야 합니다. 기한이 지나면 복권기금으로 귀속되어 각종 공익사업에 쓰인답니다. 혹시 모르니, 지금 당장 집안 곳곳에 숨겨진 로또 복권을 찾아 당첨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잊었던 로또 용지 한 장이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행운의 열쇠가 될 수도 있습니다!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 로또 당첨 확인을 서둘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