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또리아 이웃님들! 로또 1등의 꿈, 모두 한 번쯤 꾸어보셨죠? 만약 그 꿈이 현실이 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당장 회사 그만둘 거야!'라고 외치실 텐데요, 여기 로또 1등 당첨 후에도 꿋꿋이 회사로 출근하는 특별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소식입니다. 최근 tvN에서도 방송 중인 이 드라마에서 배우 옥자연 씨가 홍성인터내셔널 법무팀 대리 '진해주' 역으로 열연 중인데요. 옥자연 씨는 로또 1등 당첨자인 팀장 공은태(이준혁 분)의 입사 동기로 등장, 현실적인 직장인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진해주는 공은태에게 농담과 조언을 건네며 그의 속마음을 헤아리는 깊은 동료애를 보여줍니다. 공은태가 일이 잘 풀리면 괜찮다고 말하자, 그의 속마음을 꿰뚫어 보는 듯한 반응은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자아냈죠. 옥자연 씨는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서 생활감 넘치는 직장인으로 완벽 변신, 이준혁 씨와 찰떡 같은 동기 케미를 발산하며 오피스 드라마의 재미를 더합니다.
과연 로또 1등 당첨자는 왜 회사에 출근할까요? 옥자연 씨가 그려낼 진해주의 시선을 통해 로또 당첨이라는 특별한 상황 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우리의 일상과 직장 생활을 함께 고민하고 공감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 바로 티빙과 tvN에서 이 흥미진진한 드라마를 만나보세요! 여러분의 로또 1등 상상력에 새로운 불씨를 지펴줄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