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13억 로또 1등에 당첨되고도 묵묵히 '출근'을 택한 K-직장인이 있습니다. 바로 배우 이준혁 씨 주연의 화제작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이야기인데요!
극 중 공은태 팀장(이준혁 분)은 13억 로또에 당첨되지만, 사직서 대신 당첨금을 품고 이전과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회사에 나타나 큰 공감을 얻고 있죠. 배우 이준혁 씨 역시 '대박이 나도 이 일을 계속할 것'이라 밝히며 캐릭터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줬습니다.
데뷔 20년간 50편 넘는 작품을 소화한 '열일의 아이콘' 이준혁 씨의 직업의식이, 로또 1등 당첨자임에도 일을 사랑하는 공은태 캐릭터에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단순한 판타지를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K-직장인들에게 경쾌한 응원과 위로를 전하며 기대를 모읍니다.
팍팍한 현실 속 로또라는 달콤한 상상을 품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과 너무나 닮아있기에, '로또 1등도 출근한다니 공감된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집니다. 만약 당신에게 13억 로또 1등의 행운이 찾아온다면, 이준혁 씨처럼 '열일'을 택할지, 아니면 새로운 삶을 시작할지, 로또리아 독자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9월 14일 밤 9시 tvN에서 첫 방송됩니다. 많은 기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