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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 해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그 순간! 로또 1등 당첨금 13억 원을 받는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대부분의 사람은 시원하게 사직서를 던지고 '인생 역전'을 꿈꿀 텐데요. 하지만 여기, 남다른 선택을 한 남자가 있습니다. 바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의 주인공, 공은태입니다!

배우 이준혁이 연기하는 공은태는 로또 1등 당첨금 13억 원을 거머쥐고도 매일 회사로 출근합니다. 왜냐고요? 이 드라마는 '누구나 한 번쯤 꿈꿨을 로또 1등 판타지'에 '극현실적인 직장 생활'을 기가 막히게 결합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13억 원이라는 금액이 마냥 적지 않지만, 인생을 완전히 바꾸기엔 또 어딘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죠. 바로 이 지점에서 드라마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경제적 여유를 얻은 공은태는 이전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회사와 동료들을 새롭게 바라보기 시작합니다. 그의 변화는 열등감을 가진 동료, 무능하다고 평가받는 팀장 등 다양한 직장인 캐릭터들에게 미묘하지만 확실한 파동을 일으킵니다. 윤영빈 감독은 "판타지의 이야기를 리얼하게 풀어내려 노력했다"고 밝혔듯, 단순한 '인생 역전기'가 아닌, 로또 당첨이라는 거대한 사건이 평범한 직장인의 일상에 어떻게 스며드는지를 섬세하게 그려냈다고 합니다.

과연 13억 원로또 당첨금은 공은태와 그의 동료들에게 어떤 관계 변화를 가져다줄까요? 그리고 당신이라면 로또 1등에 당첨되고도 과연 출근하시겠습니까? 이 흥미로운 질문의 답은 티빙에서 10일부터, tvN에서는 14일부터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로또 판타지를 가장 현실적으로 그려낼 K-직장인 오피스 드라마,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