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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아 이웃님들, 깜짝 놀랄 소식입니다! 무려 20억 원이 넘는 로또 1등 당첨금이 10개월째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잠들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 엄청난 행운의 주인공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지난해 11월 1일 추첨된 로또 6/45 1196회차 1등 당첨금입니다. 20억 162만 7550원의 복권은 경기 남양주의 한 판매점에서 판매되었으며, 당첨 번호는 8, 12, 15, 29, 40, 45입니다. 혹시 이 번호들이 익숙하신가요?

가장 중요한 건 당첨금 지급 기한이 이제 두 달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 오는 11월 2일까지 수령하지 않으면, 20억 원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됩니다. 자신의 소중한 행운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지금 바로 지갑 속, 서랍 속 잠자고 있는 로또 용지를 찾아보세요!

혹시 모를 미수령을 방지하기 위해 동행복권은 ‘복권지갑’ 서비스(페이코 앱 연동)를 운영합니다. 종이 로또를 등록하면 당첨 결과 안내는 물론, 지급 기한 전날까지 미수령 시 당일 자동 지급도 가능해요! (단, 실물 복권은 보관 필수!)

남양주 로또 1196회차 당첨자분, 부디 이 글을 보시고 소중한 행운을 놓치지 마시길 로또리아가 진심으로 바랍니다. 주변에 해당 복권을 구매한 분이 계시다면 꼭 이 소식을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