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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또리아 이웃님들! 로또 1등 당첨금 13억이 생긴다면, 여러분의 첫 계획은 무엇인가요? 아마 "회사에 사직서 던지기!"가 많을 텐데요. 하지만 우리의 상상을 뒤엎는 로또 당첨자의 이야기가 드라마로 찾아옵니다! 바로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입니다.

오는 10일 티빙 독점 선공개, 그리고 14일 tvN 첫 방송될 이 드라마는 팀장 공은태(이준혁 분)가 로또 1등 당첨 후에도 사표 대신 당첨금을 품고 출근하는 K-직장인 오피스 드라마입니다. 13억 로또 당첨에도 불구하고 출근을 택한 그의 선택이 과연 어떤 파장을 불러올까요?

매력적인 인물들도 주목할 만합니다. 만년 대리 양준호(서현우 분)는 자신보다 어린 팀장에게 열등감을 느끼면서도 팀을 위하는 현실적인 직장인의 모습입니다. 서현우 배우는 양준호를 '인싸'이면서 팀을 위하는 복합적인 인물로 표현했습니다.

든든한 동료 정선혁(오대환 분)은 회사에 헌신했지만 노력이 늘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 현실에 부딪힙니다. 오대환 배우는 "직장인, 한집의 가장으로서 충분히 고민하고 흔들릴 수 있는 한 사람"으로 정선혁을 연기했다고 전했습니다. 로또 1등 당첨이라는 파격적인 사건 속에서 이들의 관계 변화가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단순한 로또 당첨 스토리를 넘어, 직장인의 애환, 인간 관계, 진정한 행복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티빙과 tvN에서 펼쳐질 이준혁, 서현우, 오대환 배우의 공감 백배 K-직장인 드라마를 놓치지 마세요! 로또 1등 당첨자의 특별한 출근 이야기가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로또리아도 함께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