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37회, 아주 특별한 황금손이 찾아옵니다! 바로 만능 엔터테이너 오영실 배우인데요. 그녀는 로또 추첨에 앞서 "더불어 살만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나누기'가 가장 중요하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누는 삶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1987년 아나운서로 데뷔해 'TV 유치원 하나둘셋', '가족오락관' 등 국민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았던 오영실 씨. 이후 '아내의 유혹'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기뿐 아니라 2019년 월드비전과 아프리카 우간다를 찾아 아동 노동 착취 문제에 목소리를 내고, 세계장애인한국대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사회공헌에도 앞장서 온 진정한 황금손이죠.
매주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초대하는 '황금손' 코너는 단순히 로또 번호를 추첨하는 것을 넘어, 복권기금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공익·복지사업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영실 배우의 이번 출연은 로또 복권이 가진 긍정적인 가치와 나눔의 정신을 더욱 빛나게 할 것입니다.
오영실 배우와 함께하는 로또 6/45 1237회는 오는 8월 15일 토요일 저녁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행운을 기대하며 로또를 구매하는 우리 모두, 그녀의 메시지처럼 나눔의 가치를 되새겨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 주 로또의 행운과 함께 따뜻한 나눔의 기쁨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