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연예계와 부동산 시장을 뜨겁게 달군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브 멤버 안유진 씨의 '디에이치 방배' 아파트 청약 당첨 소문인데요. 이 소식에 많은 분들이 '나도 아파트 로또 한번 터져봤으면!' 하는 희망과 함께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안유진 씨는 215가구 추첨제 물량에 당첨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용 84㎡ 이상 평형에서 무려 18억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이 예상돼 그야말로 '부동산 로또'로 불리죠. 하지만 이 소식은 주택 수요자들의 불만을 폭발시켰습니다. 현행 청약 제도가 '금수저 로또'라는 비판이 쏟아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디에이치 방배'는 계약금 20% (현금 4억원)와 중도금 이자 후불제 미적용 등 '현금 부자'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일반 서민에게는 넘을 수 없는 '현금의 벽'이기 때문입니다.

블라인드 등 익명 커뮤니티에서는 '청약 시스템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과연 아파트 로또는 특정 계층만의 전유물이 되어야 할까요? 로또리아는 모두가 꿈꿀 수 있는 공정한 청약 시장이 되기를 희망하며 이 문제에 계속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