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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또리아 독자 여러분! 매주 설렘 가득한 로또 6/45, 다가오는 1223회 추첨이 더욱 특별해질 예정입니다.

바로 친근한 매력의 배우 김승현 씨가 ‘황금손’으로 출연해 따뜻한 선한 영향력을 전하기 때문인데요! 1997년 데뷔 후 다양한 작품과 '살림남 2', 유튜브 '광산김씨패밀리'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 온 그가, 이번엔 로또 추첨의 주인공으로 나섭니다.

김승현 씨는 평소에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귀감이 되어왔습니다. 대한적십자사 헌혈 캠페인 참여는 물론, 딸 수빈 양과 함께 한부모가정 지원을 위한 자선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진정성 있는 행보를 보여주셨죠.

그는 이번 출연에 앞서 "작은 행동 하나도 누군가에게는 큰 온기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로또 6/45의 ‘황금손’은 복권기금이 활용되는 공익 사업을 소개하며 사회에 긍정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는 5월 9일 저녁 8시 35분, MBC 생방송으로 진행될 1223회 로또 추첨! 김승현 씨와 함께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