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또리아 이웃 여러분! 이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로또를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로또가 시범 운영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과연 누가, 언제 모바일 로또를 가장 많이 구매했을까요? 흥미로운 구매 트렌드 데이터를 로또리아가 자세히 분석해 드립니다!
최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모바일 로또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장 주목할 만한 요일은 바로 월요일이었습니다. 무려 61만 3천여 건의 구매가 월요일에 집중되었죠! 주말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을 행운과 함께하려는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뒤이어 화요일 45만 4천여 건, 금요일 44만 1천여 건 순이었고, 의외로 수요일이 가장 적은 37만여 건을 기록했습니다.
그렇다면 연령별 구매자 현황은 어떨까요? 가장 활발하게 모바일 로또를 구매한 연령대는 바로 40대였습니다. 총 79만 1천여 건이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보였죠. 이어 30대가 59만여 건, 50대가 52만 1천여 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60대는 18만여 건을 구매하며 20대 이하(14만 4천여 건)보다 많았고, 70대 이상은 2만 7천여 건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기획처는 "2월은 설 연휴라는 특수성이 있었고, 한 달간의 자료이므로 앞으로의 판매 현황을 지속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이 짧은 기간에도 모바일 로또에서는 벌써 1등 당첨이 2건, 2등 당첨이 9건이나 나왔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여러분도 혹시 월요일에 모바일 로또를 구매하셨나요? 혹은 40대에 속하시나요? 앞으로 모바일 로또 구매 패턴이 어떻게 변화할지, 로또리아가 계속해서 분석하고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다음 행운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