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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또리아 독자 여러분! 오늘은 정말 '로또' 같은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이번엔 숫자가 아닌 '집'이 로또가 되는 놀라운 이야기인데요, 바로 영등포 자이 디그니티 무순위 청약, 일명 '줍줍' 현장 소식입니다!

2가구를 모집하는데 무려 약 21만 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인원이 몰려 평균 10만 482 대 1이라는 역대급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 정도면 로또 1등 당첨을 향한 열기보다 더 뜨겁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렇다면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 '줍줍 로또'에 뛰어들었을까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최대 7억 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이라는 꿈같은 기회 때문입니다. 전용 59㎡ 기준 분양가는 2023년 최초 분양가인 약 8억 5천만 원대가 그대로 적용되었는데요, 현재 이 단지의 입주권 시세는 15억 2천만 원을 훌쩍 넘는다고 합니다. 단순 계산만으로도 약 7억 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니, 정말 부동산 로또라는 말이 딱 어울리죠!

무순위 청약청약통장 없이 100% 추첨으로 당첨자를 뽑아 '줍줍'이라고도 불립니다. 서울 거주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었으니, 그야말로 모두에게 열린 행운의 문이었던 셈입니다. 이번 재공급 사유는 계약 해지와 주택법 위반이었다고 하네요.

내 집 마련의 꿈과 동시에 막대한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는 '줍줍 로또'는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을 것으로 보입니다. 엄청난 경쟁률 속에서 과연 이 황금 같은 기회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당첨자 발표는 18일, 계약일은 26일, 그리고 입주는 오는 6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부디 7억 로또 당첨의 꿈을 이루신 두 분께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저희 로또리아도 여러분의 다음 행운을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