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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아 가족 여러분, 드디어 모바일 로또 판매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습니다! 지난달 9일부터 스마트폰으로 로또 구매가 가능해지면서, 복권 구매 방식에 혁신적인 변화가 찾아왔는데요. 하지만 이 변화를 둘러싼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가장 환영하는 쪽은 단연 구매자들입니다. 시민 정 모(29) 씨처럼, “언제 어디서든 폰 하나로 뚝딱! 현금 없이 편리하다”는 간편한 로또 구매가 큰 매력입니다. 복권위원회도 긍정적인 복권 문화 재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죠.

반면, 오프라인 판매점 업주들의 우려는 깊습니다. 전주시 김 모(56) 씨는 “모바일 판매로 손님이 줄면 매출 감소는 물론, 생계에 큰 타격이 될까 걱정”이라며 현실적인 상생 방안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현재 모바일 로또 구매는 상반기 시범 운영 중이며, 평일에만 구매 가능하고 1인당 회차별 5천원 이하로 제한됩니다. 복권위원회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중 온·오프라인 상생 방안을 마련하고 본격 도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변화의 길목에 선 모바일 로또, 로또리아가 계속 주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