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또리아 독자 여러분! 오늘은 ‘혹시 나?’라는 문장이 절로 떠오를 만큼 드라마틱한 로또 스토리를 들고 왔습니다. 무려 13억원에 달하는 1등 당첨금을 지급 만료 직전, 극적으로 찾아간 주인공의 사연인데요, 정말 아슬아슬한 순간이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지난해 2월 15일 추첨한 1159회 로또 1등 당첨자입니다. 당첨금은 12억 8485만 4250원이었고, 서울 강북구의 한 판매점에서 수동으로 구매되었죠. 당첨 번호는 3, 9, 27, 28, 38, 39였습니다. 이 행운의 주인공은 지급 기한(설 연휴로 연장된 2월 19일)을 단 하루 앞두고 농협은행 본점에 나타나 당첨금을 수령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로또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합니다. 마감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은행 영업일로 연장되지만, 늦게 수령하면 여러모로 손해입니다.
동행복권은 10억원 당첨금을 1년 늦게 찾을 경우, 연 4% 이율 가정 시 월 300만원, 연간 3600만원가량의 이자 손실이 발생한다고 경고합니다. 복권 분실 위험과 긴장감도 무시할 수 없죠. 당첨 확인 즉시 수령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기한이 지나면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되어 공익에 쓰입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서랍 속 잠자는 로또가 있다면 지금 당장 확인해보세요! 로또리아는 여러분의 행운을 항상 응원합니다. 다음 주 로또에서도 대박 소식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