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또리아 이웃 여러분! 오늘은 정말 영화 같은 로또 당첨 스토리를 들고 왔습니다. 상상만 해도 아찔하죠? 무려 13억 원에 달하는 로또 1등 당첨금을 1년 가까이 잊고 지냈다가, 지급 만료일을 단 하루 앞두고 극적으로 찾아간 당첨자의 사연입니다.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추첨된 로또 1159회차 1등 당첨금 12억 8485만원이 최근 지급 기한 만료 직전에 수령되었습니다. 설 연휴로 기한이 연장되어 겨우 세이프! 서울 강북구의 한 판매점에서 수동으로 구매된 복권이었다고 해요. 자칫하면 이 13억 원이 고스란히 복권기금으로 귀속될 뻔했습니다.
정말 천만다행이죠? 로또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이 기한을 넘기면 아쉽게도 당첨금은 취약계층 복지 등 공익사업에 활용됩니다.
이번 사례는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혹시 서랍이나 주머니 속 잠자고 있는 로또복권이 없는지 지금 당장 확인해 보세요! 매주 잊지 않고 로또 번호를 맞춰보는 습관이야말로 억대 당첨금을 놓치지 않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여러분 모두 행운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로또리아가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