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리아 이웃님들, 오늘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 만한 소식으로 찾아왔습니다! 무려 13억 원에 달하는 로또 1등 당첨금의 주인공이 지급 만료일 직전, 극적으로 나타났다는 소식인데요!
제1159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는 지난해 2월 15일 추첨 후 꼬박 1년을 기다려 12억 8485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원래 2월 16일이 마감일이었으나, 설 연휴로 연장된 덕분에 2월 19일, 행운을 잡을 수 있었다고 해요. 서울 강북구에서 수동으로 구매한 분이라고 하니, 다시 한번 뜨거운 축하를 보냅니다!
하지만 이런 극적인 해피엔딩은 흔치 않습니다. 최근 5년간 무려 2,283억 원에 달하는 로또 당첨금이 미수령 상태로 복권기금에 귀속되었는데요. 대부분 당첨번호 미확인이나 복권 분실 때문이라고 하니, 얼마나 안타까운가요!
소중한 로또 당첨금을 놓치지 않으려면 복권 구매 후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수입니다! 로또 1등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반드시 농협은행 본점에서만 수령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여러분 서랍 속, 지갑 속 잠자고 있는 로또 용지가 없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13억의 주인공이 혹시 당신일지도 모릅니다! 로또리아는 다음에 더 흥미로운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