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리아 구독자 여러분, 긴급 속보입니다! 1년 전 로또 복권을 아직 확인하지 않으셨나요? 무려 12억 원이 넘는 로또 1등 당첨금이 이번 주 19일(금)을 기점으로 소멸 위기에 처했습니다.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해 2월 15일 추첨된 로또 1159회차 1등 당첨금 12억 8,485만 4,250원이 서울 강북구 판매점에서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첨 번호는 3, 9, 27, 28, 38, 39이니 꼭 확인하세요! 또한, 같은 회차 2등 당첨금 4,477만 5,224원(경북 김천시 판매, 보너스 번호 7) 역시 아직 미수령 상태입니다.
로또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 수령이 원칙이며, 19일이 그 마지막 기한입니다. 매년 수많은 미수령 당첨금이 발생하며, 주인을 찾지 못한 금액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복권기금으로 귀속되어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쓰입니다.
아무리 좋은 일에 쓰인다 해도 내 행운을 놓치는 건 아쉽겠죠? 지금 바로 잠자고 있는 로또 복권을 확인하세요! 어쩌면 당신이 바로 12억 로또 1등 당첨의 주인공일지도 모릅니다. 19일은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