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또리아 블로그입니다! 오늘은 모두를 안타깝게 할 소식입니다. 1159회 로또 1등 당첨금 12억 8천만원이 결국 주인을 찾지 못하고 국고로 귀속되었습니다. 정말 꿈같은 금액이 허공으로 사라진 셈이죠.
지난해 2월 15일 추첨된 이 로또는 '수동'으로 구매된 행운의 티켓이었습니다. 당첨자가 직접 고른 번호 3, 9, 27, 28, 38, 39가 적혀 있었죠. 서울 강북구 '서울복권명당'에서 판매된 단 한 장의 용지가 엄청난 인생 역전의 기회였는데...
지급 만료 기한 1년이 지나면서, 이 소중한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런 소식이 들릴 때마다 저희는 강조합니다. 혹시 집에 잊힌 로또 용지는 없으신가요?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 미수령 당첨금을 꼭 확인하세요!
국고로 귀속된 당첨금은 저소득층 지원, 장학사업 등 공익사업에 쓰입니다. 좋은 일에 쓰인다 해도, 당첨자 본인의 후회는 이루 말할 수 없겠죠. 지금 바로 로또 용지를 찾아보고, 다음 행운의 주인공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