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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로또 당첨 소식만 들어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로또리아입니다! 오늘은 정말 꿈만 같은 행운의 주인공을 소개해 드릴게요. 무려 3개월이나 지난 후에야 1등 당첨 사실을 알게 된 캐나다 교포 분의 이야기인데요, 그 놀라운 금액은 바로 160억 원입니다! 상상만 해도 심장이 두근거리지 않나요?

앨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이태성 씨는 지난해 10월 구입한 로또맥스 복권이 1등이었다는 사실을 올해 1월이 돼서야 알게 됐다고 해요. ‘설마 내가 당첨될까’ 하는 마음에 결과를 확인하지 않았다는 이 씨! 하지만 잊고 있던 복권을 스캔하는 순간, “이날을 늘 꿈꿔왔다”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믿기지 않는 1등 당첨의 기적이 펼쳐졌다고 합니다. 아내와 딸에게도 이 기쁜 소식을 전하며 함께 축하했다니, 정말 꿈같은 순간이었겠어요!

그렇다면 이 160억 원당첨금은 어떻게 사용될까요? 이 씨는 우선 주택담보 대출 상환새 차 구입 계획을 밝혔습니다. 가족과 함께 여행하고, 지역사회와 자선 활동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몇 년 동안 뵙지 못한 한국에 계신 어머니를 찾아뵐 예정이라는 이야기에 많은 분들이 감동했을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놀라운 사실 한 가지! 캐나다의 로또 당첨금비과세로 지급된다는 점입니다. 한국은 5만원 초과 시 20% 세금에 3억 초과 시 지방소득세까지 추가되는데 말이죠. 세금 걱정 없이 온전히 160억 원을 누릴 수 있다니, 정말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