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또리아 이웃 여러분! 캐나다에서 날아온 가슴 벅찬 소식으로 한 주를 시작합니다. 한인 동포 이태성 씨가 무려 1,500만 캐나다 달러, 한화 약 160억 원에 달하는 로또맥스 잭팟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지난해 10월, 5, 6, 16, 26, 29, 37, 44라는 행운 번호 7개를 모두 맞춰 단독 1등의 영예를 안으셨는데요. 이씨는 당첨 소식을 가족에게 전하며 '오랜 바람을 실현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가장 감동적인 소식은 바로 한국 방문 계획입니다. 수년간 고국 어머니를 찾아뵙지 못했던 이씨는 이번 로또 당첨금 덕분에 드디어 효도할 수 있게 되었다며 행복해하셨습니다. 돈보다 값진 가족 사랑이 돋보이는 순간입니다.
현실적인 당첨금 사용 계획도 인상 깊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전액 상환, 오래된 차 교체, 그리고 여건이 된다면 자선 활동에도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로또는 단순히 숫자를 맞추는 것을 넘어, 이처럼 한 사람의 삶을 바꾸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마법 같은 존재인 것 같습니다. 이태성 씨처럼 여러분에게도 언젠가 행운의 여신이 찾아오기를 로또리아가 진심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