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리아 이웃님들, 오늘은 초특급 부동산 로또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서울 송파구 랜드마크 '잠실 르엘'에서 보류지 10가구가 시장에 나왔는데요. 보류지는 재개발·재건축 조합이 남겨둔 특별 물량으로, 최고가 입찰을 통해 주인을 찾습니다.
이번 잠실 르엘 보류지는 전용 59㎡와 74㎡ B타입으로, 현재 시세 대비 최소 5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이 예상되어 '5억 로또 아파트'로 불립니다. 작년 11월 59㎡ 입주권이 33억 원, 74㎡ 입주권은 38억 원에 거래된 바 있어 그 가치를 짐작케 합니다.
최저 입찰가는 59㎡ B타입이 29억 원대, 74㎡ B타입이 33억~35억 원대입니다. 1865가구 규모의 대단지 '잠실 르엘'은 롯데건설 하이엔드 브랜드의 가치로 더욱 매력적인 부동산 로또 기회를 제공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서두르세요! 입찰은 오는 2월 11일 오후 2시까지 조합 사무실에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최고가 입찰 방식이며, 동점 시에는 추첨으로 당첨자를 결정합니다.
과연 이번 잠실 르엘 보류지의 행운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잠실 핵심 입지에서 내 집 마련과 동시에 막대한 시세 차익을 꿈꾸는 분들에게 이번 기회는 분명 특별한 '부동산 로또'가 될 것입니다. 행운을 빌며, 다음에도 더 유익한 부동산 로또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