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또리아 독자 여러분! 오늘은 정말 놀라운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여기 ‘심해 로또’를 터뜨린 대한민국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최근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탐사선 탐해3호가 서태평양 공해상, 수심 5800m에서 고농도 희토류를 최초로 확인했습니다. 최대 3100ppm, 평균 2000ppm 이상의 경이로운 수치는 미래 산업의 쌀, 핵심광물 희토류의 거대한 보고를 발견한 셈이죠.
특히 해저 희토류는 고성능 영구자석에 필수적인 중희토류 함량이 높고, 육상 희토류와 달리 방사성 물질이 적어 환경적으로도 유리합니다. 8.1km 장거리 스트리머 등 최첨단 기술로 유망 지역을 정확히 예측, '데이터 기반 과학 탐사 프로세스'를 정립한 것도 중요한 성과입니다.
이번 발견은 특정 국가가 독점하던 글로벌 공급망에 균열을 내고, 우리나라가 자원 주권을 확보할 결정적 발판이 될 것입니다. 오는 4월 2차 탐사를 통해 정밀 자원지도를 완성, 독자적인 해저 자원 영토 확보를 목표로 하는 KIGAM의 포부가 기대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심해 로또’의 행보를 로또리아가 계속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