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또리아 이웃 여러분! 오늘은 숫자 추첨 로또는 아니지만, 그 어떤 로또보다 뜨거운 '아파트 로또'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무려 35억 원의 시세차익이 터진 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청약 당첨 소식, 함께 알아볼까요?
화제의 주인공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부부입니다. 2024년 서울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54평**에 80대 1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었는데요. 분양가 상한제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받은 이 아파트는, 두 달 만에 분양 대금 **36억 7천840만 원**을 완납했습니다. 현재 시세는 70억 원을 훌쩍 넘어, 약 35억 원의 엄청난 시세차익을 얻게 된 셈이죠. 그야말로 '아파트 로또'가 터진 순간입니다!
하지만 이 소식에 더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는 아이러니한 과거 발언 때문입니다. 이혜훈 후보자는 과거, 바로 이 '로또 청약'을 두고 "낮은 분양가로 분양받으면 대박이 터진다", "정부가 로또를 안겨주는 것", "현금 부자만 로또"라며 강하게 비판했던 인물입니다. 그녀의 과거 발언과 가족의 이번 당첨 소식이 묘한 대비를 이루며 뜨거운 논쟁을 낳고 있습니다.
과연 일반 서민에게도 이런 '아파트 로또'의 기회가 열려 있을까요? 엄청난 현금 동원력과 정보력이 필요한 '부동산 로또'의 현실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여러분은 이번 '원펜타스 로또' 소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