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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운을 분석하는 로또리아입니다! 최근 '10억 로또분양'으로 화제를 모으는 과천주암 C1 공공분양 소식, 다들 주목하고 계실 텐데요. 최대 10억 원의 시세차익 기대감에 설레시겠지만, ‘선당후곰’은 금물입니다. 로또리아가 꼭 알아야 할 3가지 주의점을 짚어드립니다!

1. 현금 5억 원 이상 필수: 전용 84㎡ 분양가가 최고 10억 8천만 원대이며, 대출제한으로 최소 5억 2천 4백만 원가량의 현금이 있어야 입주가 가능합니다. 당첨돼도 현금이 없으면 무용지물!

2. 애매한 교통 편의성: '준강남'으로 불리지만, 가장 가까운 4호선 경마공원역까지 도보 30분 소요. 버스 이용도 쉽지 않아 서울 접근성이 아쉽습니다.

3. 일반공급 6가구 & 신희타 함정: 일반공급 물량은 고작 6가구로 경쟁이 치열합니다. 대안인 신혼희망타운수익공유형 모기지 가입이 필수여서, 추후 매도 시 시세차익의 최대 50%를 정부와 나눠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과천주암 C1은 분명 매력적이지만, 시세차익만 보고 뛰어들기엔 고려할 점이 많습니다. 청약현금 여력, 교통, 공급 형태의 장단점을 꼼꼼히 따져보고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로또리아는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