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로또리아 구독자 여러분! 2026년 새해 첫날부터 로또 판매에 살짝 잡음이 있었다는 소식, 혹시 들으셨나요? 평소처럼 로또를 구매하러 갔다가 헛걸음하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새해 첫날 벌어진 로또 발행 중단 해프닝의 전말을 로또리아에서 파헤쳐 봅니다!
지난 1월 1일 오전, 서울 등 일부 복권 판매점에서 몇 시간 동안 로또가 발행되지 않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오전 6시부터 판매가 시작되는 로또가 개장 시간부터 먹통이 된 곳도 있었다고 하니, 아침 일찍 행운을 잡으려던 많은 분들이 당황하셨을 겁니다.
동행복권 측에 확인한 결과, 이번 해프닝은 놀랍게도 내부 '행정 착오' 때문이었습니다. 복권 판매점은 매년 보증보험에 가입해야 하는데, 지난해 신규 판매점들이 2025년과 2026년치 보험을 한꺼번에 계약한 사실을 담당 직원이 오해하여 로또 발행을 일시 중단시킨 것이죠. 오전 중 접수된 민원만 50건에 달할 정도로 혼란이 컸습니다.
다행히 이번 사태는 오전 10시 무렵에 재개되어 현재는 모든 복권 판매점에서 로또 구매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새해 첫날 아쉬움을 겪으셨던 분들도 이제는 안심하고 행운에 도전하실 수 있습니다!
사소한 해프닝이었지만, 로또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엿볼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2026년, 로또리아와 함께 모두가 행운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